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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친해지기 제2 모국어

영어와 친해지기.

영어를 생활화 하기의 가장 기초 단계가 바로 듣기입니다.

영어 듣는것이 매일 생활화 되어 있다면 그만큼 말하는 것이 수월해 집니다.

내가 말한 것과 매체에서 듣는것과 비교 해봄으로써 발음이 어떻게 다른지 확인 해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소개했던 Daniel and the doors 의 문장들을 가지고 어떻게 듣기 연습을 하고

말하기 연습을 위한 준비를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듣기 연습을 계속 하고 있는 상태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를 해서 듣기 연습을 합니다.

언어는 여러개의 단어가 모여 문장이 됩니다. 우리도 의사 소통을 하기 위해서 문장을 말함으로써 의사를

전달 하게 됩니다. 단어 단어만 들어서는 의사전달에 조금 힘들겠죠?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문장이 기본이 됩니다.

듣기 연습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바로 문장 듣기 입니다. 듣기를 계속 하다보면 단어 단어가 하나씩 들리기 시작 합니다.

연음이란 것도 들리게 되고 단어와 단어 사이에 발음 되지 않는 것들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듣는 메체에서 한 단어씩 또박또박 말하지는 않습니다. 하나의 문장을 말할 때 쭈~~욱 이어서 말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문장을 쭈~~욱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 듣기 자료 : 영어 듣기 Part1. ☜ 너굴이의 듣기 자료를 설명한 것입니다.



2. 업그레이드 된 듣기 연습 결과를 가지고 받아 쓰기를 해봅니다.

듣기 연습 업그레이드를 계속 하고 있다면 이번에는 받아쓰기를 해보는 것입니다.

받아 쓰기를 할때 도 한 단어씩 받아 적는 것 보다는 하나의 문장을 쭈~~욱 들은대로 받아 적는 것이 더 좋습니다.

사실 하나의 문장을 쭈~~욱 받아 적는것은 처음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의 문장을 계속 반복해서 들으면서

문장을 만들어 나갑니다.

받아적을 때 스펠링에 대해서는 잊어버리십시오. 우선 들리는데로 받아 적습니다. 굳이 영어로 받아적지 않고 한글로

받아 적어도 됩니다.



여러가지 듣기 자료를 통해서 한 문장씩 쭈~~욱 듣기 연습과 한문장씩 쭈~~욱 받아쓰기 연습을 계속 하게 되면서 새로운 세계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듣기와 받아쓰기를 하면서 느낀점.

  1. 영어로 말하는 내용이 "대략적으로 어떤 내용이다." 라는 느낌이 생깁니다.
  2. 우리나라 말도 또박또박 듣게 되며, 내가 말하는것도 정확하게 발음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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